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83개 교육과정에 2,175명 모집 - 누구나 수강 가능 … 3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 마감 - 생활보호 대상자는 수강료 ‘무료’, 부경가족 30% 감면 
▶부경대 평생교육원 강의실 내부 모습.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 하세요.” 부경대학교가 주 5일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난 시민들을 위해 유익하고 이색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 14일부터 6월말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83개 교육과정에 2,175명. 이번에 개설된 교육과정은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 도우미’를 양성하는 박물관대학을 비롯 예쁜 글씨, 봉독과 건강, 생활도예 같은 개인의 취미생활을 위한 강좌는 물론 잔치음식전문가, 부동산경공매전문가, 화훼장식기능사 등 손수 창업할 수 있는 이색분야의 전문가 과정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수지침, 봉독, 요가, 골프 등 건강교육과정 10개, ▲아코디언, 오카리나, 플루트 등 음악교육과정 8개, ▲복어, 잔치음식 등 요리교육과정 5개, ▲생활도예, 발표와 토론, 한문학, 생활역학, 사진교실, 예쁜 글씨 등 교양 및 생활교육과정 34개, ▲동화구연지도자, 아동독서지도사, 논술지도사, 미술 및 음악심리상담사, 부동산 경공매전문가 등 전문교육과정 20개 등이다. 특별교육프로그램인 박물관대학, 답사와 기행 등 2개 교육과정에는 각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협동교육프로그램인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부동산투자전문가과정, 파워스피치 최고지도자 과정, 생선회전문가 과정 등 4개 교육과정에는 각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자격제한은 없으며 오는 3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경대 평생교육원 행정실(051-620-6784~6)로 하면 된다. 부경대는 생활보호대상자에게는 수강료 무료 혜택을 주고, 국가유공자 및 경노우대자(65세 이상), 장애인(4급 이상)들에게는 수강료의 50%를 감면해준다. 이와 함께 부경대 재학생, 교직원 및 직계가족에게는 30%, 동일학기 3과목 이상 수강자에게는 2개 과목에 한해 수강료의 20%를 감면해 준다.<부경투데이> ▶아래 사진은 부경대 평생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교육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