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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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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경사났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9-29
조회수 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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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경사났네’
관리자 2005-09-29 7532

부경대, 올해 신규 누리사업단 협력대학 선정 - 대형사업단「부산권 기계부품산업 혁신인력양성사업단」 - 부경대 누리사업단 7개로 늘어… 국고지원금 연간 72억9천만원 달해 누리사업단「부산권 기계부품산업 혁신인력양성사업단」팀장 권오붕 교수(기계공학부) ▲누리사업단「부산권 기계부품산업 혁신인력양성사업단」팀장 권오붕 교수(기계공학부). 부경대학교가 올해 신규 누리(NURI) 사업단의 협력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부경대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게 된 사업단 명칭은 부산대가 중심대학인 대형사업단 「부산권 기계부품산업 혁신인력양성사업단」. 이 사업단에 참여함으로써 부경대는 오는 7월부터 2009년 6월까지 연간 17억5천만 원씩 4년간 모두 70억원의 국고 지원사업비를 받는다. 이로써 부경대는 중심대학 2개(중형, 소형), 협력대학 5개 등 모두 7개 누리사업단을 운영, 연간 72억9천만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는 부산지역 대학 중 가장 많은 규모이다. 이번 사업단에는 부경대 기계공학부의 4개 전공(기계설계·생산자동화공학전공, 냉동공조·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메카트로닉스·자동화정보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의 교수 50명, 학사과정 1,750명, 석사과정 67명, 박사과정 32명 등 1,849명이 참여한다. 특히 기계공학부는 1999년부터 주관대학으로 사업을 수행해온 BK21 지역선도형 기계산업 인력육성사업이 오는 2006년 2월 만료되는데, 이번 누리 사업단 참여로 ‘BK21에서 누리로 바통을 이어받아’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풍부한 장학금 지급은 물론 연구 및 교육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부산권 기계부품산업 혁신인력양성사업단」에는 중심대학인 부산대와 협력대학인 부경대 한국해양대 동의대 등 4개 대학을 비롯, 대우정밀 등 44개 산업체, 부산발전연구원 등 9개 연구기관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앞으로 사업단은 ▲교육지원인프라구축사업, ▲지역특화산업 중견전문 인력양성사업, ▲신기술 창출 핵심 전문인력 양성사업 ▲취업촉진사업 등 세부사업을 통해 지역전략산업인 기계부품산업의 중견전문인력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 지역대학 특성화, 지역대학 및 산업체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경쟁력 강화, 졸업생 취업률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업단은 우선 1차 년도에 지역교육협의회를 구성하고 ▲교육과정개선 및 학습성과 시스템 개발 ▲교수 및 학생교류 ▲우수학생 및 교수 유치, ▲실험실습 기자재 첨단화 및 첨단강의설비 개선 등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단의 부경대 권오붕 팀장(기계공학부 교수)은 “학생들에 대한 풍부한 장학금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산업체 연계 교육을 강화, 졸업생의 취업률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