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 3명, 박사후 해외연수!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4-03 |
| 조회수 | 5707 | ||
| 부경대생 3명, 박사후 해외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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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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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진흥재단 주관 Post-Doc. 해외 연수 대상 선정
- 황동운(해양학과), 최재귀(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황하수(이미지시스템공학전공)

▲Post-Doc. 해외 연수 대상자로 선정된 황하수, 최재귀, 황동운박사
부경대생 3명이 한국학술진흥재단 주관 박사후(Post-Doc.) 해외 연수 대상자로 선정됐다.
주인공은 황동운(해양학과) 최재귀(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황하수(이미지시스템공학전공) 박사 등 3명이다.
황동운 박사는 미국 플로리다대학에, 최재귀 박사는 미국 콜럼비아대학에, 황하수 박사는 미국 코넬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으며 연구에 매진하게 된다.
이들은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2만~2만5천 달러, 미국측 대학으로부터 1만2천 달러 등 지역별로 연간 3만달러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박사후(Post-Doc.) 해외 연수는 박사과정을 졸업한 지 5년 이내로 SCI급 논문 1편 이상의 실적을 낸 젊은 연구자 중에서 연구 실적이 뛰어난 사람을 선발, 해외 유명 대학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부경대생들의 경우 황하수 박사는 SCI급 논문이 무려 22편, 황동운 박사는 7편, 최재귀 박사는 4편에 달한다.
황동운 박사는 ‘연안해역에서 해저 지하수를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화학성분의 시간적 변동량 및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최재귀 박사는 ‘디지털 콘텐츠 보호 및 저작권 관리를 위한 유무선 통합 DRM에 관한 연구’로, 황하수 박사는 ‘초임계 이산화탄소용매를 이용한 중합 및 물과 이산화탄소로 구성된 에멀젼에 관한 연구’라는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해마다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으로 박사후 국외연수사업을 펴고 있으며, 지난해 부경대의 경우 화학과 이돈근 박사가 박사후 연수사업에 선정, 미국 하버드대로 연수를 떠난 바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