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의철 교수, 산자부 장관 표창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10-24 |
| 조회수 | 5616 | ||
| 노의철 교수, 산자부 장관 표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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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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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전력산업연구 ‘우수과제’ 선정
- 노의철 교수 ‘다이나믹 UPS 기술’ 개발 …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 10월17일부터 4일간 일산 KINTEX에서 열린 ‘전력산업 연구 전시회’서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노의철 교수(전기제어공학과)가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노의철 교수는 10월 20일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막을 내린 「2006년 전력산업연구개발 종합성과 전시회」에서 ‘다이나믹 UPS 기술’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산업자원부 장관(정세균)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자원부의 지원으로 노 교수가 기초전력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 이번 전시회에 소개한 ‘다이나믹 UPS 기술’은 순간적으로 전력이 끊기더라도 이를 백업하여 전력을 공급해주는 새로운 전원장치이다.
UPS란 무정전 전원장치. 이 장치는 인터넷 데이터센터를 비롯 은행 병원 방송시스템 등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전원 장치이다. 현재 사용되는 장치는 밧데리를 이용한 UPS.
그러나 노의철 교수는 밧데리형에 비해 훨씬 성능이 좋은 플라이휠 저장에너지를 사용한 다이나믹 UPS를 개발한 것이다. 이는 밧데리에 비해 수명이 반영구적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 밀도가 높고 소형 경량화, 환경친화형이라는 장점이 있다.
노 교수는 이번 연구를 비롯 전력산업연구개발사업의 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하면서 특허 출원 6건, 특허 등록 6건, 국외 논문 9건 발표, 국내 논문 18건 발표 등의 성과를 올렸다.
한편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전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그동안 정부지원으로 개발해온 전력산업 연구개발사업에서 도출된 우수 연구 성과물을 전력산업계에 널리 소개하기 위한 행사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