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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근 교육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2-15
조회수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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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근 교육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관리자 2005-12-15 2490


설동근 교육감, 부경대학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 현장과 수요자 중심 교육개혁으로 공교육 내실화 공헌

- 12월 15일 오전 11시 대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받고 수락연설을 하고 있는 설동근 교육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받고 수락연설을 하고 있는 설동근 교육감.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2월 15일 설동근 부산광역시 교육감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부경대는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대통령자문교육혁신위원장 및 EBS 수능방송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설 교육감이 교실수업혁신을 비롯 전국 유일의 한국과학영재학교 운영 등 현장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 개혁을 선도, 공교육 내실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목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의 교육을 ‘우리나라 교육의 희망 모델’로 바꾸어 놓은 장본인이 바로 설동근 교육감.”이라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개혁’을 선언하며 교육감에 취임하신 이래 깊은 수렁에 빠진 공교육을 건져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신 분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설동근 교육감은 학위 수락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부경대학교에서 영예로운 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된 것을 더없는 기쁨과 행복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하고 “그동안 ‘부산발 교육혁명’의 역군으로서 부산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 오신 3만 부산교육가족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치하와 격려의 뜻이 이 학위기에 들어있음을 깊이 되새기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설 교육감은 “오늘 저는 자랑스런 부경대학교 동문 가족이 되었다.”면서, “이제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로서 대학 발전과 동문가족 여러분을 위하여 제게 맡겨진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라고 강조했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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