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의 사랑 나누기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1-27 |
| 조회수 | 2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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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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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소화영아재활원 방문, 재활 지원
▶소화영아재활원을 방문한 목연수 총장 일행.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목연수 총장 일행은 1월 26일 오전 11시 남구 감만동 소재 「소화영아재활원」을 방문, 이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아동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명절을 앞두고 장애로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아동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이뤄진 것.
부경대는 해마다 소화영아재활원과의 사랑 나눔 만남을 가져왔다.
이날 방문에는 목 총장을 비롯 이주희 대학원장, 김영섭 교무처장, 김동준 기획처장, 박승태 사무국장 등이 동행, 장애아동들의 재활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리치료기구(1백만원 상당의 보이타테이블)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회복지시설 ‘소화영아재활원’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영아들을 돌보기 위해 지난 194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이 재활원은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심신장애영아 50여명을 수용, 치료와 훈련을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체적 장애(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 안면장애, 간질장애), 정신적 장애(정신지체, 정신장애, 발달장애), 중복장애 등을 가진 영아 및 유아들이 일상생활 훈련과 전문적인 재활치료, 조기교육, 사회통합교육을 통해서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들의 자원 봉사의 손길도 많이 필요하다.
소화영아재활원측은 노력봉사는 물론, 섭식봉사, 원외나들이봉사, 개별학습봉사, 이미용봉사, 재봉봉사, 의료봉사, 원예봉사, 데코레이션봉사, 레크레이션봉사, 설비봉사, 행사 및 프로그램지원 등의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활원의 홈페이지(www.sohwa.or.kr)를 참고하면 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