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한섭 교수, 눌원문화상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5-11-18 |
| 조회수 | 3978 | ||
| 양한섭 교수, 눌원문화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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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5-1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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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원문화상 학술상을 받는 양한섭 해양학과 교수. 양한섭 해양학과 교수가 제43회 눌원문화상을 수상한다. (재)눌원문화재단(이사장 신명수)은 제43회 눌원문화상 수상자 4명을 확정, 발표했다. 수상자 4명은 △학술상에 양한섭 부경대 해양학과 교수, 하창식 부산대 고분자공학과 교수 △행정상에 김종해 부산시 문화관광국장 △치안상에 김진복 부산지방경찰청 정보과 경위이다. 양한섭 교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해양 연구를 국내에 처음 도입해 해양학의 연구 수준을 높이는 데 공헌한 점이 평가됐다. 눌원문화재단은 재단 설립자인 고 눌원 신덕균씨가 사재를 전액 출연하여 만든 영남지역의 전통있는 재단으로 1959년부터 눌원문화상을 수여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6일 부산 동구 범일동 눌원빌딩에서 열릴 예정이며 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