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연수 총장, 열린사이버대 이사장에 선임 - 12월 8일 재단법인 열린사이버연합, 이사회 통해 선임 
▶열린사이버대 제4대 이사장에 선임된 목연수 총장. 목연수 부경대 총장이 열린사이버대(OCU) 이사장에 선임됐다. 재단법인 열린사이버연합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제4대 열린사이버대 이사장에 부경대 목연수 총장을 선임했다. 제3대 이사장을 맡았던 이상주 성신여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에 이어 제4대 이사장인 된 목 신임 이사장은 부경대 학생처장, 한국산업안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자문위원, 대통령직속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 등에 재임 중이다. 1998년 9월 개교한 열린사이버대(www.ocu.or.kr)는 부경대를 비롯 강릉대, 공주대, 동덕여대, 부산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순천향대, 용인대, 인제대, 인하대, 제주대, 중앙대, 충북대 등 14개 대학들이 공동 설립ㆍ운영하는 사이버대학이다. 이들 14개 대학의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개설한 사이버강좌를 수강,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열린사이버대는 2001년 국내 최초의 4년제 사이버대학인 별도의 열린사이버대(총장 장성근www.ocu.ac.kr)를 개교, 한 해 1,000명 가량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데, 각 대학 교수들의 명강의를 두루 들을 수 있어 강의의 질적인 내용도 국내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