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아쿠아리움과 협약 체결 학생 현장 경험 제공하고, 지식 자문하고 - 해양경찰서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등과도 협력 
▲지난달 29일 열린 수산과학대학과 해운대아쿠아리움간 협약 체결 장면. 부경대 수산과학대학(학장 최종화 교수)이 최근 잇따라 협약을 체결, 산학 및 관학과의 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수산과학대학은 11월 29일 수산과학대학 3층 회의실에서 (주)한국아쿠아리아투엔티-원(대표 김영필 사장)과 수산과학대학 3층 회의실에서 양쪽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공동 연구를 비롯 기술 장비의 교류 등을 통해 우수인력에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주)한국아쿠아리아투엔티-원은 해운대 부산아쿠아리움을 운영하는 기업. 그동안 부산아쿠아리움은 수산과학대학과 학생 현장실습, 전문지식 자문 등의 협조관계를 유지해왔다. 이에 앞서 수산과학대학은 해양경찰서,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과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최종화 학장은 “국립대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산학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면서, “산학 및 관학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 습득을 통한 졸업생 취업률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