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용당캠퍼스 많이 달라졌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3-04 |
| 조회수 | 9239 | ||
| 와, 용당캠퍼스 많이 달라졌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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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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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은 부경대 용당캠퍼스가 달라졌다.

▲ 용당캠퍼스의 새 명소 뜨라레 ⓒ이성재 사진(홍보팀)
멋진 휴게 공간이 조성되고 최첨단 강의실이 들어선 것.
우선 공학도서관 지하공간에 위치한 식당이 확 달라졌다.
뜨라레로 명명된 이 휴게공간은 요즘 신세대들의 취향에 맞게 세련되고 고급스런 분위기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교양관 1층에 새로 들어서는 카페테리아도 용당캠퍼스 식구들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추가로 확보한 최첨단 강의실은 모두 4개인데 전자강의 장비를 비롯 시스템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교수님과 학생들이 더욱 신명나고 열정적으로 배움에 정진할 수 있게 되기를!
3월 3일 입학식이 끝난 뒤 목연수 총장과 김재철 명예총장 등이 용당캠퍼스를 찾아 ‘휴게공간 조성 및 강의실 환경개선사업’ 완공식을 가졌다.
목 총장은 “앞으로도 기존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우리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첨단화된 교육환경에서 미래를 개척하는 연구와 교육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부경투데이>
▲용당캠퍼스의 최첨단 강의실
▲뜨라레내의 식당 전경,,, 깔끔하네.
▲ 휴게공간 조성 및 강의실 환경개선 사업 완공식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