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남구청 협약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3-13 |
| 조회수 | 4996 | ||
| 부경대-남구청 협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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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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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구청, 지역 브랜드 상품 개발 나섰다
- 부경대·남구청 협약 … 관광 활성화 및 이미지 제고

▲ 부경대와 남구청과의 지역특산품 개발 참여 · 지원 협약식 후 기념촬영
대학과 구청이 손잡고 지역 브랜드 상품 개발에 나섰다.
부경대학교(총장 목연수)와 관할 지역 구청인 부산 남구청(구청장 이종철)은 지역특산품을 공동으로 개발, 남구의 지역 관광 상품으로 적극 활용키로 했다.
양 기관은 부경대학교의 특성화 분야인 수산 해양 학문의 노하우와 바다를 낀 남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수산 해양 유래 전통식품과 기능성 식품을 특산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특산품 개발 전담기구를 구성, 특산품의 연구 개발은 물론 지역 브랜드화 작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마케팅도 부경대학교와 남구청 공동 명의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부경대는 대학 내 식품가공센터와 식품분석센터 등 학교기업을 적극 활용, 특산품의 개발과 품질 유지 등 기술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경대 산학협력단 강창룡 단장과 남구청 이종철 구청장은 3월 12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지역특산품 개발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이종철 구청장은 “부경대와의 지역 특산품 개발 협약은 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뜻 깊은 일로 남구의 지역 브랜드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