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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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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수록 커지는 사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0-08
조회수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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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수록 커지는 사랑”
관리자 2009-10-08 3495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사랑의 빵누기’ 활동 펼쳐

 - 월드비전과 연계, 빵모양 저금통 배포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남아프리카공화국 셀의 대원들이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위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남아프리카공화국 셀의 대원들이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위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유엔서포터즈가 이번엔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유엔서포터즈 남아프리카공화국 셀인 우정숙(경영학과 2학년), 홍승준(기계공학전공 3학년), 장영우(경제학부 3학년), 권정은(안전공학부 3학년), 정은영(경제학부 3학년), 김아라(국제지역학부 3학년) 학생은 월드비전과 연계하여 빵모양 저금통을 나눠주는 ‘사랑의 빵’ 나누기 전개 했다.

이들은 10월 12일 제1학생회관 앞에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월드비전에서 제공받은 빵모양의 저금통을 부경대생들에게 나눠주었다. 나눠준 저금통은 12월에 학생들로부터 다시 수거하여 월드비전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러한 연계 모금활동을 펼치기 위해 사전에 월드비전과 접촉, 유엔서포터즈 및 해당 셀의 취지 및 활동을 알리고 40% 이상을 수거할 것을 약속했다.

행사를 진행한 우정숙 학생은 “이런 활동들을 할 수 있는 유엔서포터즈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봉사단체와 연계해 사랑의 집짓기 활동도 펼치는 등 대학생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활동을 앞으로도 열심히 펼쳐나가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엔서포터즈는 부경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말 발대식을 갖고 부경대생 66명이 11개조로 나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유엔 기념공원의 유엔군 전몰 용사 넋 돌보기, 참전용사 해외 가족에 편지 전달하기, 한국의 발전상 알리기 등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