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세계화, 앞장서고 싶어요.”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02 |
| 조회수 | 2864 | ||
| “한식 세계화, 앞장서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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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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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생들, 농촌진흥청 주관 농.특산물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식품자원개발실 학생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한식 세계화를 위한 전국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부경대 식품생명공학부 식품자원개발실(지도교수 안동현) 소속 김동현(3학년), 선우찬(3학년), 이예지(4학년), 최문경(4학년), 정슬아(3학년), 정다현(2학년) 학생 등 6명.
이들은 최근 실시된 농촌진흥청 주관 제7회 아름다운 우리 농·특산물 아이디어 상품 공모전에서 ‘자색고구마랑 표고랑, 아침에 한 손으로 쭈~욱 죽’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이번 공모전의 전체 수상작 20개 작품 가운데 기업이나 연구소 등이 만든 작품이 아닌 유일한 대학생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수상작은 자색고구마와 표고를 이용한 죽 제품으로 항산화 효과와 변비예방, 피부 미용 등에 좋을 뿐만 아니라 짜먹는 죽, 쿠키 죽, 소시지형 죽 등 다양한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김동현 학생은 “이번에 제품을 개발하면서 피자나 햄버거보다 우리 한식이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새삼 깨달았다.”면서, “앞으로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수상작 ‘자색고구마랑 표고랑, 아침에 한 손으로 쭈~욱 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