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은 바다로 꿈을 펼치러 갑니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6-23 |
| 조회수 | 25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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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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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원양승선실습 출항식 개최
"바다의 개척자, 제2의 장보고 되어 오겠습니다.”
- 35일 동안 중국, 대만, 일본 해양대학 및 수산해양기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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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출항에 앞서 원양승선실습생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는 6월 23일 오전 11시 박맹언 총장을 비롯, 승무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남구 용호동 부경대 전용부두에서 제54회 원양승선실습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남구 LG 메트로시티 옆에 최근 완공된 부경대 실습선 탐사선 전용부두(길이 550m)에서 치른 첫 출항식이다.
이번 원양승선실습에는 부경대의 어업 및 기관 관련 학과의 3학년 학생 113명 등 모두 14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부경대 실습선 가야호(1,737톤․선장 김민석 교수)를 타고 부산을 출항, 오는 7월 1일 중국 청도항에 기항하며 7월 10일 대만 기륭항, 7월 19일 일본 동경항 등을 경유하여 총 3,048마일을 항해한 뒤 7월 27일 부산에 귀항한다.
학생들은 항해과정에서 각종 어구어법, 어로장비, 기관운전 및 선박운용 전반에 대한 실습을 실시하며, 자매결연대학 및 수산 해양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고, 2010 Japan International Seafood & Expo에도 참가하는 등 국위 선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원양승선실습 학생 대표 윤수진(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3학년) 학생은 “해외로 나가는 첫 항해라 두렵고 설레지만 전문적 역량을 기르고 국제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면서 “학교에서 제공하는 원양승선 실습으로 해상왕 장보고, 선배인 동원 김재철 회장처럼 멋진 해양인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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