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학생회의 최우수논문상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9-09 |
| 조회수 | 2129 | ||
| 한미학생회의 최우수논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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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한미학생회의 원탁회의 주제심사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은 이선미 학생. ⓒ이성재 사진(홍보팀)
“국제개발 이끄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이선미 학생(석사 1년․여․25)이 제3회 한미학생회의에서 맹활약을 폈다.
그는 지난 8월 12일 미국에서 4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린 제3회 한미학생회의에서 한국 집행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이끌며 최우수논문상도 받았다.
한미학생회의는 양국 대학생들 간 문화교류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고 차세대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열리는 행사다.
이번 3회 대회에는 부경대를 비롯 서울대 연세대 등 한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28명이 미국 대학생 22명과 함께 워싱턴(American University), 필라델피아( University of Pennsylvania), 마이애미(University of Michigan), 캘리포니아( Stanford University)에서 각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그가 이번 행사의 원탁회의 논문심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논문은 ‘원어민 영어교사가 한국 국가 정체성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이 논문에서 그는 한국에서 최근 크게 늘고 있는 미국인 영어교사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이 미국에 대한 인식으로 투영되고 미래 양국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부경대에서 열린 제2회 한미학생회의에도 참여해 행사를 이끌기도 했다.
그는 “국제개발에 관심을 가진 낯선 친구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얻은 경험과 인맥을 자산으로 만들어 미래 국제개발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