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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장도'로 문광부장관상 받았어요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01-12
조회수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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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장도'로 문광부장관상 받았어요
홍보협력과 2011-01-12 3218

Pukyong Today 전통 은장도 호신용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부경대 디자인학부생 작품 은장도의 재발견 한국공예트렌드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학생들. 왼쪽부터 조은비, 김수영, 박경목, 구슬이, 강경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학생들. 왼쪽부터 조은비, 김수영, 박경목, 구슬이, 강경남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한국공예트렌드페어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부경대 디자인학부 3학년 박경목(27) 강경남(24) 조은비(24) 김수영(24) 구슬이(23) 학생.

이들은 전국 24개 대학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심) 주관 한국공예트렌드페어에서 작품 ‘은장도의 재발견’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들의 지도교수인 부경대 유상욱 교수(디자인학부)는 ‘우수 지도자’로 선정됐다.
 
은장도의 재발견
△ ’은장도의 재발견’
작품 ‘은장도의 재발견’은 은장도에 경보기, 스프레이, 전기충격기 등 호신용 기능을 더해 전통 디자인과 기능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작품이다.

특히 이들은 오동나무, 은, 자개, 옥 등의 재료와 상감기법을 이용한 디자인을 적용, 은장도가 고급 액세서리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 공예디자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 디자인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3개월 과정의 공예디자인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