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억원대 소프트웨어 '쾌척'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1-27 |
| 조회수 | 2131 | ||
| 200억원대 소프트웨어 '쾌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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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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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공과대학 교수들과 (주)펑션베이 관계자들이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부경대학교가 기업으로부터 200억원대의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
부경대는 27일 경기도 성남 소재 (주)펑션베이(대표이사 장경천)로부터 다물체 동역학 기계/전자시스템 해석 및 설계 소프트웨어인 리커다인(RecurDyn)을 기증받아 공과대학에 배치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중공업, 항공, 전기, 전자 등의 신제품을 만들기 전 설계 단계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종 부품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결과를 예측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부경대는 공과대학의 동역학, 기구학, 비선형구조역학, 메카트로닉스, 기계시스템설계, 시스템모델링, 시스템시뮬레이션 등의 수업에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계획이다. 학부과정에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것은 부경대가 처음이다. 부경대 손정현 교수(기계자동차공학과)는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함으로써 실전에 가까운 강의를 할 수 있게 돼 자동차를 비롯한 중공업, 전기전자 등 설계․연구 분야에 진출할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