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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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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보니 - 라운지오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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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2011-01-28 3146

Pukyong Today 국회의원 유재중 양복쟁이 이영재 변호수 노경신 부경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들과의 브런치 현장 입학사정관실 1월 27일 라운지오서 드림뉴런 실시

1월 27일 오전 11시 부경대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 1층 라운지오.

이곳에 유재중 국회의원, 이영재 당코리테일러 대표, 윤민 부경대 교수, 윤덕현 삼인정보시스템 대표, 노경신 변호사 등을 비롯해 2010년, 2011년 입학사정관제로 부경대에 입학한 학생 등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영재 당코리테일러 대표가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하고 있다.
△ 이영재 당코리테일러 대표가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드림뉴런’ 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 리더와의 브런치’행사가 이곳에서 열린 것.

부경대 입학사정관실이 기획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꿈을 퍼뜨리는 세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색행사다.

학생들은 이날 초청연사들과 브런치를 함께 하며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2010,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입학생들의 진지한 모습.
△ 행사에 참석한 2010,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입학생들의 진지한 모습. 

학생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종일관 눈을 빛내며 연사들의 조언에 귀 기울였다. 연사들을 향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 해외에 진출하려면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가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문준석 학생(신문방송학과11학번)은 “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민아 입학사정관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한 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특출한 자질은 더욱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유재중 국회의원이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 유재중 국회의원이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