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이 본 엠베스 사업단!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7-15 |
| 조회수 | 1083 | ||
| 국제신문이 본 엠베스 사업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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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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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은 7월 15일 주말&엔 ‘부산바다레포츠교실’ 특집을 통해 해양 관련 레포츠웨어 산업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 시장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부경대 엠베스 사업단을 소개했다. 엠베스 사업단은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가 부경대를 주관기관으로 선정, ‘해양레포츠웨어사업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 최근 명칭을 바꿨다. 엠베스라는 말은 해양 및 산악 익스트림 스포츠 의류를 통칭하는 말로 Marin, Mountain Vest Exciting sports의 약어다. 이 기사는 “엠베스 사업단이 스포츠 의류 및 스포츠용품 디자인 지원, 국내외 시장개척 지원, 유통지원, 제품개발 지원, 정보교류 지원 등 기업의 매출 및 고용 증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재)부산테크노파크,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등의 참여를 통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파크랜드와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인 ‘씨큐브(seacube)’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 중요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해양레포츠 중심 도시 부산에서 관련 산업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면서, “그 주된 역할을 부경대 엠베스 사업단이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