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철 명예총장, “한국 해양력 키워야”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4-30 |
| 조회수 | 723 | ||
| 김재철 명예총장, “한국 해양력 키워야” | |||||
![]() |
홍보협력과 | ![]() |
2012-04-30 | ![]() |
723 |
|
중앙일보 4월 26일자 신문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김 회장은 “세계 강국들이 앞다퉈 해양 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는데 우리 바다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며 해양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신문은 김 회장이 지난 4월 2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국해양저널리스트 네트워크’에서 열린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이라는 강의에서 “세계 2~3위였던 원양어업이 최근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등 한국 해양계가 위기에 봉착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김 회장이 세계에서 한국의 ‘해양력’이 도태되고 있는 실정을 걱정하며 강연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세계 최대 참치 캔 회사인 동원그룹의 회장으로, 1957년 부경대의 전신인 부산수산대를 졸업하고 국내 첫 원양어선인 ‘지남호’를 타고 바다와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의 동원그룹을 키워낸 해양계의 ‘대부’로 불린다. 24대 한국무역협회장을 지냈고 2005년 부경대 명예총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현재 미국과 일본은 각각 한국보다 30배, 20배의자금을 들여 해저탐사 및 해양자원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해양력을 키우기 위해 해양, 해군, 해운업 등을 총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해양행정 일원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부경투데이> |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