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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발은 부르텄지만…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2-07-16
조회수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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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2012-07-16 1139

Pukyong Today '290km 걸으며 끈기를 배웠어요.' : 부경대 국토대장정 해단식 ··· 10일간 290km 국토 종주

△ 부경대 국토대장정 해단식 행사. ⓒ이성재 사진(홍보팀)


7월 13일 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앞에서 열린 국토대장정 해단식에 참가한 남녀 학생 84명이 환호성을 지르며 완주를 자축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여름방학을 맞아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기 위해 전남 보성다원에서 출발해 10일 동안 290km에 이르는 국토 남단을 횡단하는 대장정을 펼치고 돌아왔다.

첫날 보성다원을 출발한 이들은 순천 대마웰빙관을 거쳐 순천대학교, 광영스파렉스, 하동청소년수련원, 남해, 고성 참다래정보화마을, 통영, 거제도를 지나 부경대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8개 팀으로 나눠 매일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비바람을 맞아가며 짧게는 20km에서 길게는 40km씩 걸으며 국토 종주에 성공했다.<부경투데이>


△ 학생들이 국토대장정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 빗속에서도 걸음을 재촉하는 학생들.


△ 길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학생들.


△ 국토대장정중인 학생들.


△ 국토 종주 중 단잠에 빠진 학생들.


△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학생들.


△ 활짝 웃으며 걷고 있는 학생들.


△ 참가 학생들이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대장정을 마치고 부경대 교문을 통과하고 있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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