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에 비친 부경대학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10-16 |
| 조회수 | 1431 | ||
| 한겨레에 비친 부경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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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2-10-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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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큐’는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가 최근 개설한 웹사이트. 논문발표 분석을 통해 논문 발표수와 주요 연구자 등의 정보를 키워드별로 제공해 준다. 이 기사에 왜 부경대가? 기사는 이 사이트를 개발한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정동수 박사의 말을 인용, “검색을 돌려보면 위암의 경우 논문 비율이 우리나라, 일본, 중국, 대만 순서로 나와 아시아권에서 연구가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환경과 바이오에너지로 최근 각광을 받는 조류(algae)의 경우 부경대, 제주대, 한국해양연구원 순으로 논문을 많이 발표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동향들이 도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부경대가 환경과 바이오에너지로 최근 각광을 받는 조류(algae)분야에서 연구논문을 가장 많이 발표했다는 것이다. algae는 미세 조류(藻類)를 말하는데, 바다에 사는 식물 플랑크톤이다. 생리적으로나 영양학,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한 생물자원이다. 부경대에는 국내 유일 한국해양미세조류은행이 있다. 이 은행은 지난 2010년 국가지정연구소재은행 16년 연속 지정된 곳이다. 부경대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허성범 교수가 은행장이다. 부경대의 한국해양미세조류은행은 1984년부터 해양미세조류를 수집 배양한 이래 현재 모두 1600종의 미세조류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연구기관, 산업체 및 교육기관에 분양하고 있다. 한국해양미세조류은행은 바다에 무궁무진하게 존재하는 미세조류를 식량이나 건강식품으로 활용하는 연구를 비롯 생리활성물질을 추출해 의약품을 개발하는 등의 연구를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미세조류로부터 해양바이오에너지를 개발하는 연구가 본격화하면서 부경대의 한국해양미세조류은행이 주목받고 있다. 부경대만큼 다양하고 많은 양의 미세조류를 배양하여 보유하고 있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바이오매스용 해조류의 대량 양식 및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개발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국제기후변화협약에 따라 탄소 배출권 확보와 친환경 에너지 개발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 한국을 이끌 신성장 동력으로 정부가 선정한 사업도 바로 해양바이오에너지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