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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교수와 떠나는 미국 서부 여행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3-07-10
조회수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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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교수와 떠나는 미국 서부 여행
대외협력과 2013-07-10 2038



△ 김영석 교수.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김영석 교수(지구환경과학과)를 따라 ‘살아있는 지질박물관’ 미국 서부로 떠나보자.

오는 7월 15일(월)부터 EBS 간판다큐인 세계테마기행 ‘대자연을 품은 땅, 미국서부 여행’편이 4일간 연속 방송된다.

지질학자인 김영석 교수는 이 프로그램의 여행 길잡이(큐레이터)로 출연해 거대하고 신비한 자연이 숨 쉬는 미국 서부를 구석구석 안내해준다. 

김 교수의 이번 세계테마기행 큐레이터 출연은 2011년 6월 ‘지질학자의 미국 남서부기행’과 지난해 12월 세계테마기행 100회 특집으로 방송된 ‘뜨거운 불의 땅, 에티오피아’ 편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일까지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1부 태초의 땅 -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2부 인간이 길들일 수 없는 땅 - 데스벨리, △3부 사막이 품은 대자연 - 캐니언랜즈, △4부 서부극의 추억, 피닉스와 투손 등의 순으로 전국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 올드 페이스풀.
7월 15일 방영되는 1부에서는 뜨거운 물을 하늘로 쏘아 올리는 간헐천 올드 페이스풀, 노리스 간헐천 분지, 매머드 온천, 고원 호수의 비경 옐로운스톤 호, 그랜드캐니언, 예로우스톤 공원 등을 찾아간다.


△ 레이스트랙 플라야.
7월 16일 방영되는 2부에서는 캠핑족들의 로망 데스밸리를 비롯 아티스트 팔레트, 다윈폭포, 수수께기 돌 레이스트랙 플라야 등을 안내한다.


△ 캐니언렌즈 국립공원.
7월 17일 방영되는 3부에서는 지구에 숨겨진 또 다른 별로 불리는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하늘 위의 섬인 아일랜드 인 더 스카이, 고독한 대자연의 향연 메이즈 등을 방문한다.


△ 슈퍼스티션 마운틴.
7월 18일 방영되는 4부에서는 미스터리 산 슈퍼스티션 마운틴, 거인 선인장의 천국인 사와로 국립공원, 서부극의 메카인 올드 투산 등을 여행한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