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중촬영·해양콘텐츠 전문가 키운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07-30 |
| 조회수 | 1281 | ||
| 수중촬영·해양콘텐츠 전문가 키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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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3-07-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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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 교육과정은 해양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잠수교육과 영상교육, 수중촬영교육을 접목한 융합형 교육과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해양콘텐츠의 세계, △해양콘텐츠 사례연구, △해양환경의 이해, △해양생물의 이해, △해양영상의 이해 △콘텐츠기획론, △카메라이론, △카메라실습, △영상물기획, △편집이론, △편집실습, △잠수이론, △잠수실기 △수중촬영이론 등을 배우며, 해양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 광고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학생들은 해양문화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 기간 동안 전원 국제공인 잠수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에 참가하는 서형석 씨(21‧신문방송학과2학년)는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았는데 수중촬영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과정을 주관하는 채영희 교수(국어국문학과)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해양도시인 부산의 특성을 살려 해양 관련 시나리오, 영상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13년도 국내대학 콘텐츠 융합형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해양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선정됐으며, 해양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규 교육과정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