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해양과학캠프 신나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08-02 |
| 조회수 | 2245 | ||
| "여름해양과학캠프 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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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3-0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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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해양과학캠프 참가 학생들이 출항식을 마치고 탐양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7월 3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남구 용호만 부경대 실습선부두에서 2013년도 여름해양과학캠프 출항식을 개최했다. 부경대 해양탐구교육원(원장 이석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 중학생 2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까지 부경대 탐사선 탐양호(653톤)를 타고 광안리 앞바다에서 해양탐사활동을 펼친다. 부경대 여름해양과학캠프는 인류 보고인 바다 개척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2년 동안 전국 중고교생 등 2천7백여 명이 참여하는 등 미래 해양과학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이인철 교수(해양공학과)의 ‘해수염분분석 실험 실습’, 오석진 교수(해양학과)의 ‘플랑크톤네트 실습’, 최창근 교수(생태공학과)의 ‘저서생물 관찰 및 실습’, 최요순 교수(에너지자원공학과)의 ‘소나 탐사’ 강의 및 스킨스쿠버 체험 등 해양실험실습 활동에 참가한다. 김신영 학생(16․동주여중3학년)은 “처음 배를 타 볼 수 있어 신나고, 책에서만 배웠던 바다의 여러 모습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석모 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다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우리나라 해양문화 발전을 이끌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탐양호 내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