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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사진(홍보팀)
카메라 앵글이 자동으로 하늘로 향합니다.
26일 오후 부경대 학생생활관인 세종관에서 본 풍경입니다.
눈이 시원해지지요?
구름 아래 왼쪽으로 학생회관, 환경해양관이 보이고
중앙에 수산과학대학, 그리고 에듀컴플렉스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부경대학교와 메트로시티 사이 광안대교가 휘감아갑니다.
그 끝에는 해운대 아이파크(72층)가 보입니다.
눈이 시원해지니 마음이 환해지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황령산 쪽입니다.
왼쪽에 미래관, 그 옆에는 대학본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오른쪽 창이 많은 건물이 가온관입니다.
맨 오른쪽 고층건물이 엑슬루(Exluu)타워(43층)입니다.
모르는 사이
구름이 저렇게 힘차게 달려가고 있었군요.

운동장에서 본 하늘입니다.
하얀 새 한 마리가 힘차게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군요.
보이십니까?
상상하고 꿈꾸고 이루는 곳,
부경대학교에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큼성큼, 어떤 좋은 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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