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발한 주차 아이디어 빛났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2-02 |
| 조회수 | 2149 | ||
| 기발한 주차 아이디어 빛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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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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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영 학생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주차유도장치’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전국 각 대학 캡스톤디자인대회 우승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 경남과학기술대 전자공학과 이재혁(3학년), 경상대 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서광교(3학년), 동서대 전자공학과 한설화(3학년) 학생 팀의 대표로 참가했다. 배재영 학생 팀의 작품 ‘주차유도장치’는 자동차를 주차선에 맞게 주차할 수 있도록 긴 패널과 짧은 패널로 만든 ‘卜’ 형태의 장치를 자동차의 두 바퀴가 멈춰야 하는 지점에 세운 것이다. 긴 패널 맨 위에는 LED조명이 설치돼 있는데, 운전석에서 주차장 바닥의 주차선이 잘 보이지 않아도 패널과 LED조명을 보면서 주차할 수 있다. 자동차를 전진 또는 후진하며 두 바퀴로 짧은 패널을 밟으면 긴 패널이 뒤로 넘어가며 LED가 꺼지며, 하나의 패널만 밟으면 LED가 안 꺼지게 돼 있어 주차를 제대로 했는지 금방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배재영 학생은 “지하 주차장에 이 장치를 설치하면 주차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도 주차할 수 있는 빈자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