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가 초록으로 빛난 22일의 캠퍼스 풍경을 보여드립니다. 부경대는 지금 녹음(綠陰) 중! <편집자 말>

△ 대학본부를 배경으로 한어울터에서 분수가 솟구치고 있다. 한어울터 분수대의 PKNU상징물은 지난 2월 설치돼
포토존으로 주목받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 동원장보고관 옥상에서 바라본 대학본부.

△ 정문에 들어서면 첫번째로 만나는 건물 미래관. 입학본부와 교육연수원 등이 위치해 있다.

△ 동원장보고관 옥상에서 바라본 한어울터.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수상한 한어울터는 시민들은 물론
왜가리도 즐겨 찾는 쉼터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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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장보고관 옥상에서 바라본 짙은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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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본부에서 바라본 동원장보고관. 동원장보고관은 부경대 동문이자 명예총장인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지난 2010년 70억 원을 들여 짓고 기부한 건물이다.
(최근 아름다운 은퇴를 선언한 ’재계의 신사’ 김재철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워커하우스에서 중앙로터리로 이어지는 ’부경대 벚꽃길’. 부경대는 언론과 SNS 등에서 ’벚꽃이 아름다운 대학교’
’부산 벚꽃 17대 명소’ 등에 꼽히는 벚꽃 명소다.

△ 워커하우스에서 호연관으로 이어지는 길. 벚꽃이 만발했던 이 길도 녹음으로 뒤덮였다.

△ 후문으로 이어지는 길. 아름드리 나무들이 인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