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콘텐츠 페스티벌 '최우수'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7-02 |
| 조회수 | 236 | ||
| 부산 콘텐츠 페스티벌 '최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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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센터 | ![]() |
2026-07-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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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부산대 연합팀, Busan Contents Festival 경진대회 최우수상
- 김재현·박상민·위인와표 학생팀
△ 수상 학생들. 왼쪽부터 박상민, 김재현, 위인와표.
국립부경대학교와 부산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팀이 제1회 Busan Contents Festival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미래 콘텐츠 인재 발굴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해 게임, AI 영상, 디자인, 관광 콘텐츠 분야에서 우수 작품과 아이디어를 겨뤘다.
국립부경대학교 국제무역물류학전공 김재현,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박상민,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위인와표 학생팀은 최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 결선에서 ‘외국인 유학생-관광객 매칭 플랫폼’ 아이디어로 최우수상과 상금 130만 원을 받았다.
이들은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관광객을 매칭해 관광명소를 탐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컬 관광 플랫폼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플랫폼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안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사회적 가치와 부산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