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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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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날씨예보가 쏟아지는데?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7-11-08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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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날씨예보가 쏟아지는데?
대외협력과 2017-11-08 344

‘지구 전역 날씨 예보’ 경쟁력 갖추려면?
- 변희룡 명예교수, 국제신문 칼럼 ‘날씨예보의 세계화’ 게재

부경대학교 변희룡 명예교수(환경대기과학과·사진)가 국제신문 과학에세이 코너에 ‘날씨예보의 세계화’를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지난 7일 실린 이 칼럼에서 변 교수는 최근 외국회사들이 지구 전역을 날씨 예보시장으로 넘보고 있고, 영국을 선두로 시장 점유를 위한 쟁탈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외국 회사들이 우리 동네 날씨를 매일 예보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면서, “인터넷에서 weatherhq.com으로 접속한 다음 검색창에 ‘Seoul’을 쳐 넣으면 바로 확인된다. 이 외국산 예보들은 적중성마저 국산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다.”고 소개했다.

변 교수는 “이 예보 전쟁은 지구온난화와 제4차 산업혁명의 바람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정부는 외국산 예보를 중계나 하고, 국가의 재해대비 정책을 외국회사가 농단하게 될 것이다.”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칼럼 전문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