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활용 위해 협력한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22-04-08 |
| 조회수 | 381 | ||
|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활용 위해 협력한다 | |||||
![]() |
대외협력과 | ![]() |
2022-04-08 | ![]() |
381 |
부경대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 바오밥헬스케어와 협약
-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활용 분야 업무협력

△ 정원교 센터장(왼쪽)과 전호준 대표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센터장 정원교)와 바오밥헬스케어(대표 전호준)가 해양생명자원을 활용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 지정 대학중점연구소인 부경대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 기반 조직재생 전문기업인 바오밥헬스케어는 지난 4월 5일 부경대에서 협약을 맺고, 해양생물 기반 바이오잉크 소재 개발 등 수해양 미래신산업 창출과 핵심 기술력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경대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는 지난해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국내 대표 해양생명공학 연구소다. 2030년까지 정부와 대학, 부산시로부터 82.5억 원을 지원받아 국가 첨단 해양신산업을 선도하는 해양융복합 바이오메디컬 기술 개발과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정원교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바이오 소재 전문가 육성, 해양생물 기반 아텔로콜라겐 소재 개발 및 사업화 등 해양 생명공학 분야 연구사업의 수행 주체로서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호준 바오밥헬스케어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해양생명공학 연구소와 협업으로 연구개발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면서 “그동안 쌓아온 관련분야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해양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