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
모과나무(정문)
Campus Landmarks

국립부경대의 오랜 기억을 품은 보호수
모과나무(정문)
정문 앞 모과나무는 오랜 세월 캠퍼스의 변화를 지켜온 보호수로, 학교의 역사와 성장을 함께해온 상징적 존재입니다.
수령은 약 200년으로 추정되며, 의령 충익사 모과나무(300년), 마산 의림사 모과나무(250년)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거수 모과나무로 꼽힙니다.
계절마다 향기로운 꽃과 노란 모과를 맺는 이 나무는, 처음 교정을 밟던 순간부터 졸업을 앞둔 날까지 수많은 기억을 조용히 품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 자리에서 묵묵히 우리를 맞이하며, 국립부경대의 따뜻한 이야기와 뿌리 깊은 전통을 전해주는, 캠퍼스의 가장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 위치: 캠퍼스 정문
- 추천 시간: 10:00 - 16:00 (채광이 좋은 시간)



- 담당부서 총무과
- Tel 051-629-5102
- 최종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