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
실러캔스 화석
Campus Landmarks

4억 년을 건너온 바다의 기록
실러캔스 화석
심해에 사는 실러캔스는 약 4억 년 전 고생대부터 존재해 온 고대 어류로, 한때 화석으로만 남은 멸종종으로 여겨졌다가 1938년 남아프리카에서 다시 발견되며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해졌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된 실러캔스 화석·표본은 우리나라에서 단 2곳에서만 볼 수 있는 매우 진귀한 자료로, 흔히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유리 너머의 표본을 마주하면, 수억 년 전 바다를 헤엄치던 모습이 상상 속에서 천천히 되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인간의 시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생명의 길이를 한 번쯤 되돌아보게 만드는 곳으로, 국립부경대를 찾는 이들이 꼭 들러봐야 할 해양과학 전시 명소입니다.
- 위치: 캠퍼스 정문 도보 10분
- 추천 시간: 10:00 - 17:00 (박물관 운영시간)



- 담당부서 총무과
- Tel 051-629-5102
- 최종수정일 2026-02-26